마비노기 g8 - 루에리 우주로 게임


마비노기 - 할머니가 들려주신 루에리 이야기

그렇다... 할머니는 루에리 빠순이였던 것이었다...





애가 기억이 안난대서 나게 해줌





뜬금없이 지 친구 얘기를 꺼냄
맥락도 없이 뭔 중요한 비밀





은 또 얘





진짜 뭔 개소리냐
기억잊었다는게 전제인 이야기인데 그 전제가 교훈이래 
대사쓰는 새끼들 중국인이냐





피해를 줄이려고 이름표까지 붙여 댔다면서
크게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 어떻게 나와





쓸데없는 개소리 늘어놓느라 
결국 비밀도 들킴





너도 그냥 다 까먹으면 되겠네
사랑했던 기억도 뭐 별 상관 없다며





내가.. 내가 고자라니

(회상 끝)





엘프고 뭐고 다시 드래곤





엿됨





빨갱이가 구해줌





"그 때 저를 꼭 기억해주시고.."
대선후보같은 말을 남기고 사라지는 드래곤





더 타임 이즈 나우





빨갱이가 위험해





이야 죽어라 더러운 검둥이 푝푝





더블 썬 파워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





사실 내가 나쁜놈임ㅎㅎ





나는 이렇게 멍청한 대사를 하고 싶지 않았다





크로우 크루아흐 g3때부터 계속 봤는데 왜 못알아 보나
그냥 루에리 죽이고 싶어서 그런게 아닐까

그리고 크로우 크루아흐 g3 엔딩때 전지자 포스 풍기면서 일장 연설하고 
'다시 볼때는 더 나은 티르나노이가 되길' 어쩌고 했는데
여기서 이렇게 한방에 뒈진거냐 진짜 정말로





그러나 루에리는 죽지 않았습니다...
용암에 쳐박았는데도...





쓰러져 있는데 다가가니까 
일어서면서 이딴 소리를 함
완벽히 오컬트적 존재가 된 루에리..

* 이 부분은 스샷이 없어서 방금 도서관에서 찍음





야 뭐 좀 해봐





아... 그래요...





이건 또 뭔소리야 내가 먼저 이리아에 있었고 
넌 g8때 왔잖아 누가 누굴 인도해

!!!!
설마... 그 이전...
다크나이트가 된것도... 트리아나랑 붙어먹은 것도... 
모두... 나를 이리아로 인도하려기 위한 것이었나...............?!

(대체... 무슨소린지.... 설명좀....)


그럼 g8에는 왜 나왔냐 아무 상관 없잖아





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보스 잡으러 옴





아... 아트라타는 뭐 또 이렇게 연결돼?





엘프의 저주같은건 어쩌면 크게 상관없을지도 모른다는 거에요






스샷찍느라 오락 끊기는 동안 남들이 다 잡아줌





크로우 크루아흐 신세 무슨 관용어 됐냐





위기의 순간





맹인 등장





....................


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


갑자기 무슨 호러영화처럼 바닥뚫고 등장한 아트라타





용 : 엘프배신?ㅋ
아트라타 : ㅇㅇ





바스티안!!!(이 뭐냐)





꽤꼬닥





기념사진^^





뒤늦게 루에리 등장(왜..)





솔직히 g8은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다
어쩌라는거야?...





설마했던 루에리 마무리...

얜 한게 뭐냐....
왜 나왔지.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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